My lovely son, charlie~~!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아들 민섭아~^^

언제나 항상 모든 순간에 우리 아들 보고 싶네~

엄마는 한번도 못 가본 캐나다를 겨우 12살 남자아이인 울 아들이 멋지게 도전해서 당당하게 지내고 있다니 너무 멋지고 대견한 것 같애~ 역시 울 아들~최고일세^^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게 되면 어느 누구나 당황하고 긴장하지만 그 도전을 자신있게 넘기고 나면 성취감이 남다를 거라 생각해~그런 경험을 작은 도시인 부산에서 하는게 아니라 캐나다란 나라로까지 가서 글로벌하게 시작하다니 역시 울 아들 글로벌 간지네~ㅎㅎ

세상 그 어느 누구도 항상 옳고 정답일수는 없어~

나와 다름을 받아들이고 사람들과 세상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게 인생에서 제일 큰 행복인걸 알게 되면 좋겠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내 아들 민섭아~

니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모든순간 엄마는 울 아들을 사랑하고~

아드님의 도전을 온 마음으로 존경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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