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Gr.35



2020년 1월 푸르른 꿈을 안고 캐나다에서 첫 걸음을 시작한

Y.E.S. Int'l Academy Gr.35 여섯명의 학생이 1년 동안의

캐나다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지난 18년동안 Y.E.S.를 졸업한 어느 기수도 경험하지 못 했던

쉽지않은 시기를 훌륭하게 마무리하고 돌아가는 아이들이기에

그 어느 때 보다 자랑스럽고 감동적인 1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출발 전, 1년동안 사랑과 애정으로 함께했던 홈스테이 가족들과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학습적인 성장 이외에도 사랑을 받는 방법, 또 사랑을 주는 방법도

배우고 돌아가는 듯 해 마음이 따뜻 해 졌답니다.

우리 아이들 1년동안 부모님의 품을 떠나 누구보다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결코 쉽지않았던 시간 속 에서도 항상 신뢰와 믿음을 주신 학부모님들께

지면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Y.E.S. 모든 선생님들과 1년동안 함께 생활했던 캐나다 가족들은

언제나 아이들이 걸어가는 걸음걸음을 축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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