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준아 *^^*


또 엄마네~

담번에 누나나 아빠보고 글 남겨보세요 해야겠다 아들 안 심심하게~~

화상 통화하고는 더 그립다 마음이 더 짠하고

동준인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음 ..아픈덴 없는지 안물었더라 빨래이야기 한다고..

순간순간 재미있게 잘 보내고 !! 걱정은 적게 하고 !!

많이 살아본 엄마 경험으론 지난시간을 후회하지 않는 방법은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거 ,나를 사랑하는거, 뭐든 해보는 거

( 잘하지 못하더라도, 조금 창피하더라도)

한국오면 또 생각날테니 재미있게 보내

누나도 동준이 생각 쫌 나는거 같아~ 본인은 아니라지만

사실 엄마랑 공부한다고 누나가 많이 힘들어^^

여긴 많이 추워졌어~ 동준이도 건강해라 사랑한다 (하트 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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