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준영아~ 서울 윤정이 이모야!!





안녕~~

아침에 준영이의 부재중 전화를 보고 이모야는 깜짝 놀랐어^^ 안그래도 잘갔나... 잘있나.. 궁금하던 차에 온 전화라 못받아서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엄마가 단톡방에 올려주는 사진을 보니 표정도 좋아지고 다른 친구들과도 좋아보여서 좋더라^^

열심히놀고 열심히 공부하고! 늘 화이팅이야~~ 이모야도 서울에서 응원할께!!

나중에 예준이랑 가은이랑 영상통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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