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배원빈에게


사랑하는 원빈이에게

원빈아

잘 지내고 있는거 맞지?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그립구나!

엄마가 아빠가 할머니 할아버지 오빠 모두 너를 사랑하고 잘 지내다 오길 바라고 기도 하고 있단다

이렇게 모두가 원빈이를 사랑하고 있고 네가 하는 모든걸 지지하고 있으니 항상 밝고 명랑하게 생활하고 친구들이나 동생들과도 잘 지내길 바래..

좋은 환경에서 많이 느끼고 배우고 계획도 세우고

가끔 사진이 올라오는데 너의 명랑한 모습을 볼 수 없어 모두 안타까와 한다

가슴펴고 불편한 것 있으면 선생님이나 엄마에게 연락하면 좋을 것 같은데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그런 것도 중요한 것이라 여겨지는데

가슴 펴고 허리 펴고 사야 될 것 있으면 해일리(?)선생님에게 얘기 하고 알지!

항상 우리 원빈이를 생각하고 뭐든 지지한다는것 잊지말고

힘차게 생활하기를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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