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이에게(34기)



우리딸 채원아

언니랑 같이 있다가 혼자 홈스테이집에 있게 되었구나.

언니집에 채원이 짐이 아직 많이 있데

얘기해서 꼭 받고

홈스테이식구들이랑 잘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오케이?^^

혼자 자야하니 무섭겠지만 늘 엄마랑 아빠랑 우영이랑 젤리가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알겠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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