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 민지야


엄마껌딱지 민지야~

우리민지에게 편지 쓸 기회가 없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기다니 좋으네^^ 민지가 집에 없어서 민지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지만 수시로 벤쿠버시각을 확인하면서 지금쯤 뭘 하겠네... 나름 추측도 해보고...ㅋ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사진과 동영상도 여러번 보고 해서 전화로 우리민지 목소리 듣고는 너가 근처에 있는 듯 했어. 적응을 너무 잘하고 있다고 해서 맘이 놓인다 역쒸~ 민지야 ㅎㅎㅎ 민지는 어리지만 새로운 환경에 씩씩하게 잘 지내리라 믿어. 캐나다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영어공부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항상 건강하고 많이많이 사랑해♡♡♡

민지껌딱지...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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