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까치가 울더니 ......../박태영


우리나라에는 아침에 까치가 울면 기쁜 소식이 온다는 속설이 있다. 오늘 좋은 소식이 올려나 생각 했는 데, 역시나 내 손자 경모가 상을 받았다는 공시를 보았다. 참으로 장하다. 할아버지는 참으로 기쁘다. 더욱 정진하여라. 항상 겸손하고 예의 바른 학생이라야 하느니라. 동생 준석이도 잘 있겠지. 너는 형님이니까 동생을 잘 돌보아야 한다. 사랑하고, 독려하고, 보호해야 한다. 할아버지 말 잘 알겠지?. 하계휴가 때 너희 어버이가 방문할 계획이 있는가 보더라. 경모 준석이 사랑해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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