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황태민~ 3000보다 더 많이 사랑해~


우리집 귀요미 태민이...늘 어리다고 생각했던 우리 태민이가 혼자 먼 곳에서 너무 잘 지내주어 기특하고 대견스럽네.

하루도 너를 생각하지 않는 날이 없고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엄마가 이제사 글 남겨 서운했을려나... 너 이름만 불러도 찡하고 눈물나네..

태민아...

너에게 좀 더 좋은 기회와 경험을 주기위해 엄마가 정말 많이 고민해서 결정한거 알지?

엄마에게 속았다. 나를 보내고 행복하냐..이런 말 들으면 엄마 마음 아파..

우리 태민이 힘내라고 씩씩하게 전화 받는건데..엄마마음도 몰라주고..

여튼 자주 홈페이지 들어와서 너 얼굴도 보고 엄마가 응원하는 글도 자주 올릴께.

스피치 준비도 잘 했더라 ..멋지고 좋은 결과 기대할께..

영어도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분명 나아질거야..

영어로 생활하기는 우리 태민이가 너무 잘 하고 있잖아..

한 번 마음 먹으면 정말 잘 하는 우리 태민이 엄마가 계속 응원할께..

사랑해..

태민아 내일 아침엔 얼굴보면서 통화하자~

감자머리 묶여서 보여줄께..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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