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준서에게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들 준서야~ 안녕~^^*~ 걱정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한지도 8개월이 다 되어가는구나..

엄마, 아빠에게 말로 다 하지 못하는 어려움에 있었겠지만 조금씩 적응해나가는 준서가 어찌나 대견스럽던지.. 이제는 생각하는 거 말하는 거 모두 쑥쑥 자라서 씩씩하고 의젓하게 생활하는 준서를 보니 벌써 다 커버린거 같네.. 그래도 엄마, 아빠가 바라는건 우리 준서가 건강하고 행복한거야~ 매일매일 기도드리고 감사하면서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자~

남은 기간 선생님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가지고 홈스테이 식구들과도 좋은 추억 만들길 응원해~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생활패턴도 많이 바뀌고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이또한 지나가겠지?!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야!! 화이팅이다 아들!!

무지무지 보고싶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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