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효재


효재야 캐나다 가기전에 엄마는 무척 걱정했는데 의외로 씩씩하게 잘 적응하는것 같아 엄마는 마음이 조금이나마 놓이구나 아빠는 휴대폰 달라는 아들이 갑자기 없으니 많이 허전하고 보고싶다하시고 ㅎㅎ 큰누나 작은누나 니가찍힌 사진 올라오면 사진먼저 보려 난리네 처음 접하는 낯선 환경 잘 이겨내고 즐겁고 재미있는 추억 마니마니 만들고 와라 항상 아빠 엄마 누나들이 멀리 한국에서 효재를 응원하고 있단다 잘 할수 있을거야 화이팅!! 효재 좋아하는 운동도 많이하고 홈스테이 가족들과도 즐겁게 지내라~

우리아들 효재 사랑해

효재를 넘사랑하는 엄마가♡♡

1 view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