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학부모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32기 카이엄마입니다~^^
작년 8월....걱정만 가득했던 그당시 해맑던부산 삼총사는 엄마들마음도 모르고 뒤도안돌아보고 게이트로 웃으며 들어갔었지요;;;;
어느덧 정말 어느덧 8개월이 흘러 아이를 만날수있는 학부모 방문날이 되어, 설레는마음으로 출국하였습니다
처음 벤쿠버 호텔에서 아이들을 만난 그순간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엄마~~~~!!!! 하며 뛰어와 안기는 아이들....
너무 대견했었습니다 이먼곳에서 밝게 건강히 잘적응하고있었네 기특해라 기특해 ㅠㅠ 이런 벅참이란
그뒤로 벤쿠버와 록키산맥관광기간내내 32기는 함께 추억을 잔뜩 쌓았지요??^^ 날씨도 축복받은날씨여서 더할나위없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뒤로 미션에 도착하여 홈스테이와의 만찬과 홈스테이방문을 하게되었구요 이때 예전 설명회에서 딘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검증되었습니다 ~ 아이들이 모두 너무나도자연스럽게 모든대화가 술술~~ 나보다더 잘 술술~통역은애들이 다해줄거라고 하셨었는데 실제로 그랬답니다.
이후 홈스테이방문하여 짐도좀 정리해주고 호텔에서 쉰다음 그다음날은 예스학교에서 선생님들과의 상담시간을 갖게되었지요
사진에서보던 예스학교는 깨끗한환경이었구요 무엇보다 음식이 너무맛있었습니다 영양사선생님 대단하신듯합니다 캐나다에서 한국보다맛난 한식이라니 .. (감사해요^^)
학교운동장에서 축구도 하구요~
개인 상담시간을가지고, 미션에 아이들다니는 학교투어도 하고
마지막 예스선생님들과 32기학부모님들 모두의 만찬.. 너무즐거웠습니다!
떠나올때가 많이 힘들었습니다만 ..
담임선생님께서 아이들 끝까지 신경써주셔서 잘극복하고 적응된모습을 보게되어 마음이놓입니다
선생님들 모두감사드립니다
32기부모님들도 보고싶네요♡
32기 너희들도 화이팅이야!!!
잘잘 마무리하고 돌아와~~

댓글

어머님의 글을 읽으며 처음 32기 아이들을 만났던 날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수업시간에만 잠깐씩 만나 철없이 웃고 떠들던 개구쟁이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도 해맑던 아이들 얼굴이 하나하나 생생히 기억나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반여년의 시간이었지만 32기 아이들은 어느새 의젓하게 잘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이곳 캐나다에서의 다양한 경험으로인해 아이들은 영어실력 뿐만 아니라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양보와 배려, 스스로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달성하고자 노력하는 의지력까지 성장하는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담임으로서 지켜보며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부모님 품에 다시 안기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열심히 배우고 잘 지내도록 부모님처럼 옆에서 하나하나 잘 챙기고 가르치겠습니다. -담임 세라 드림- Anonymous 2019-04-0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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