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빈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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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빈아 엄마야
캐나다 간지 벌써 한달이 넘었어
여러모로 잘적응하고 음식도 어느정도 적응된거 같아 다행이야
가끔 귀가 아프다고 하니 그부분이 걱정이긴하네.. 건강부분은 작은부분이라도
엄마가 곁에 없으니 선생님께 꼭 얘기하고 캐나다 친구도 사귀어보고
스스로 미션을 만들어 열심히 하루하루 살길 바래
후회없는 캐나다 생활을 보내고 즐거움을 스스로 찾아가길 엄마는 바란다.
엄마랑 아빠랑 우영이는 늘그렇듯이 평범히 일상을 보내고 있어
캐나다에 채원이랑 너만 서로 챙겨주며 의지하고 잘지내면 되
알겠지? ㅎㅎ 또 글 남길테니 잘지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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