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섭아

엄마야

여기에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는구나. 지섭이가 전학기보다 학업에 더 열중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며칠전 감기로 아팠다고 하니 맘이 애처롭기도 하고 그렇구나. 남은 캐나다의 생활을 더욱 활기차고 보람있게 보내렴. 인생의 정말 소중한 추억과 에너지가 될거야. 책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열심히 하는 모습 응원한다. 여기도 이제 태풍이 지나가고 가을을 성큼 다가온것 같아. 환절기 몸조심하고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길. 멀리서 응원할게. 사랑해. 아빠와 준섭이도 지섭이를 응원해^^

댓글

어머나~ 이렇게 사진도 올려주시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섭이도 엄마글에 댓글 남겨줘서 고마워~ 요즘 매일 매일 지섭이가 보고싶다 아빠도 지섭이가 전화 끊기 전 "사랑해요" 란 말이 너무 좋단다. 지섭아 건강하게 잘 지내~ 매일 매일 그립지만 두달 뒤면 지섭이 얼굴 볼 수 있으니 괜찮아 사랑해~^^ jiseopkim33 2019-10-25 16:35
엄마, 저번에 추수감사절 이었어요. 홈스테이 할머니들이 저를 초대해서 터키, 햄, 감자, 호박파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등을 먹었어요. 홈스테이 엄마 할머니댁에 가서는, 터키, 햄, 감자, 스터핑, 호두케익, 호박파이, 호박빵 등을 먹었어요.정말 맛있고 재미있었어요. 그럼 엄마 한국에서 잘 지내세요. 사랑해요. admin 2019-10-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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