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섭아

엄마야

여기에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는구나. 지섭이가 전학기보다 학업에 더 열중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며칠전 감기로 아팠다고 하니 맘이 애처롭기도 하고 그렇구나. 남은 캐나다의 생활을 더욱 활기차고 보람있게 보내렴. 인생의 정말 소중한 추억과 에너지가 될거야. 책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열심히 하는 모습 응원한다. 여기도 이제 태풍이 지나가고 가을을 성큼 다가온것 같아. 환절기 몸조심하고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길. 멀리서 응원할게. 사랑해. 아빠와 준섭이도 지섭이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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