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현서윤서(34기) 아빠야

우리 아들들 잘 지내고 있니?
벌써 9월이네 현서윤서가 캐나다 간지도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구나
홈스테이 가족들이 맘에 들어서 다행이네 처음에는 좀 어색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하게 지낼수 있을거야
엄마아빠는 잘지내고 있어 며칠전에는 야구장도 갔고
두산은 여전히 잘해 지금 2등인데 잘하면 따라잡을수 있을것같아
당연한 얘기지만 꼴데는 여전히 못해 부동의 꼴찌고ㅋ
나중에 현서윤서 한국오면 같이 야구장 가면 좋겠다
내일이면 캐나다 학교 개학이네 한국과는 달리 체육도 많고 무지 재미있을거야 친구들 많이 사귀고 힘든일 있으면 준 선생님께 꼭 말해요 사랑하는 현서윤서 화이팅~~

댓글 쓰기

(If you're a human, don't change the following field)
Your first name.

학부모 게시판

제목 올린 날짜sort ascending 조회수 댓글수
정완~~ October 8, 2019 - 05:08 85 0
지섭아~ 엄마야 October 4, 2019 - 22:36 87 0
김민준(34기) 화이팅~ September 30, 2019 - 19:33 91 1
인호에게 September 28, 2019 - 20:23 130 0
김민준(34기) 캠핑은 잘 다녀왔니? September 25, 2019 - 00:47 243 2
준영아 엄마야♡ September 10, 2019 - 04:53 381 0
사랑하는 우리아들 정인호~ September 10, 2019 - 01:30 382 0
김민준(34기) 보아라 September 9, 2019 - 17:46 378 1
허준영(34기) 큰이모야얌 September 9, 2019 - 06:39 363 0
채빈이에게~~~ September 9, 2019 - 03:31 407 0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