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현서윤서(34기) 아빠야

우리 아들들 잘 지내고 있니?
벌써 9월이네 현서윤서가 캐나다 간지도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구나
홈스테이 가족들이 맘에 들어서 다행이네 처음에는 좀 어색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하게 지낼수 있을거야
엄마아빠는 잘지내고 있어 며칠전에는 야구장도 갔고
두산은 여전히 잘해 지금 2등인데 잘하면 따라잡을수 있을것같아
당연한 얘기지만 꼴데는 여전히 못해 부동의 꼴찌고ㅋ
나중에 현서윤서 한국오면 같이 야구장 가면 좋겠다
내일이면 캐나다 학교 개학이네 한국과는 달리 체육도 많고 무지 재미있을거야 친구들 많이 사귀고 힘든일 있으면 준 선생님께 꼭 말해요 사랑하는 현서윤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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