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소중한딸 채빈아(34기)

사랑하는 우리딸 채빈아
아빠도 엄마도 우영이도 큰누나 큰딸 채빈이를 너무 그리워한단다.
14년동안 늘 곁에 있었기에 이번의 떨어짐이 더 크게 느껴지는 구나
엄마는 우리 채빈이가 캐나다 가서도 잘할꺼라 생각하고 믿었기에 걱정은 안해
하지만 아프거나 힘든일은 꼭 얘기하도록 하자
엄마 아빠도 채빈이가 간 후 가족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생각한단다.
사랑하는 우리딸
동생 엄마대신 부탁한다. 사랑해
엄만 채빈이를 많이 믿고 사랑해

댓글

그래 사랑하고 고마워. 홈스테이 식구들한테 니가 먼저 다가가야 하는거 잊지 말고 말크게 많이 하도록하고 넌 기간이 금방 지나간다는거 잊지말고 활발하고 밝은모습 ^^ 노력해줘 Anonymous 2019-08-13 21:16
동생잘챙기고 공부 열심히 하도록 할께 저나 가끔씩 할께 나도 엄마 사랑해 admin 2019-08-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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