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소중한 우리딸 채원아(34기)

사랑하는 채원아~
채원이가 캐나다로 간 후 아빠 엄마 우영이는 채원이를 너무 많이 그리워해
엄마는 야물딱진 우리딸이 잘할꺼라 믿고 있어
언니 홈스테이에서도 언니랑 잘지낼꺼라 생각하고, 엄마가 늘 말했지 엄마가 없음 언니가 엄마라고. . .
가족이랑 이렇게 떨어져있는게 첨이라 힘들겠지만
채원이는 공부도 친구사이도 선생님과의 사이도 잘할꺼라 엄마는 믿어.
그래도 힘들고 하면 얘기하고 엄마 아빠 우영이가 늘 생각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늘 응원할께 보고싶고 사랑하고 채빈이도 채원이도 엄마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댓글

그래 우리딸 잘한다고 믿어. 엄마도 고마워 Anonymous 2019-08-13 21:14
캐나다에서 잘 하고 올께~ 응원해줘서 고마워^^ admin 2019-08-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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