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수윤아

너무 보고싶은 수윤아~
추수감사절 홈스테이 가족들과 잘 보냈니? 오랫만에 연휴라 기분 좋았겠다.
거기 명절(?)은 어떻게 지냈는지 많이 궁금하네

그곳엔 가을이 일찌감치 온 것 같더라. 매일 미션 기온과 날씨를 체크하며 수윤이는 어떤 하루를 보낼까 상상해보곤 해. 분당은 이제야 가을이 된거 같아. (지난주까지도 낮엔 제법 더워서 반팔 입고 외출했는데 이젠 아침저녁으로 난방도 해야 해) 갑자기 추워져서 엄마는 감기를 심하게 앓았거든. 수윤이는 옷 따뜻하게 입고 건강 잘 지켰음 좋겠다. 아플때 엄마가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제일 안타깝고 걱정되니까~

수윤이가 그곳에 간지 벌써 9개월이나 지났더라. 이제 석달쯤 지나면 수윤이가 오겠구나 생각하니까 부쩍 수윤이 생각이 많이 나. 아빠엄마누나 서로 눈 마주칠때마다 "아~ 우리 수윤이 보고 싶다" 얘기하고 있어. 여름에 캐나다 방문하기 전에 바랬던것 처럼 시간이 훌쩍 지나가길 바라고 있어.

아빠의 에너지 엄마의사랑 누나의 귀요미 수윤아! 많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남은 기간 열심히 생활하고 목표 꼭 이루고 돌아오길 바래.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거!! 오는 날까지 건강하게 지내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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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윤아 아빠도 수윤이가 많이 보고 싶다.이제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엄마랑 누나랑 매일 수윤이 사진 보면서 수윤이를 보고 싶단다. 언제나 사랑하는 수윤아 돌아올 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지난달에 이달의 학생상 받은 거 정말 축하하고 대견하게 생각한다. 우리 수윤이는 우리 집에 자랑이야, 보물이야, 사랑한다 아빠가^^ sooyoonsong33 2019-10-16 09:02
수윤아 누나양 우리 수윤이가 이달의 학생상을 받다니 믿을수가 없다 ^_____^ 연락할 때 마다 조금씩 쌓여가는 수윤이의 독서포인트를 보면서 누나는 하루하루 죄책감을 느끼는 중이야 요즘엔 너가 나보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애 ^ㅁ^ .. 누나는 2학기 되서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고 있어 누나한텐 아직도 너가 귀엽고 어린 동생인데 너가 내년에 한국에 돌아오면 누나처럼 교복을 입고 중학교에 간다니 시간 참 빠른 것 같아 ㅜ ㅜ 그리고 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 너가 한국에 오자마자 먹어야 할 음식 리스트를 열심히 생각하는 중이야 한국 와서 먹고싶은 음식 많이 생각해놔 누나가 다사줄게 ㅎㅎ 수윤이 너가 돌아올 날이 다가올수록 더 보고싶어지는 것 같아 남은 시간동안 운동도 공부도 열심히 하고 곧 만나자 송수윤 !!!! 누나가 세상에서 제일사랑한다 !!!!! Anonymous 2019-10-16 02:30
우앗!! 250점?! 수윤이랑 약속한거 지키려면 엄마도 준비(헙!!) 많이 해놔야겠네~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수윤이가 너무 멋있당. 한국에서도 250점 응원할게!!! sooyoonsong33 2019-10-15 22:12
엄마, 추수감사절은 홈스테이하고 칠면조 먹으면서 잘 지냈어. 이번 홈리딩 어워드때 이달의 학생상 받은거 봤지? 나도 이달의 학생상 받아서 기분 좋았어. 이번달에는 이달의 학생상이랑 홈리딩은 250점을 목표로 한번 해볼게. 나중에 한국에서 봐. admin 2019-10-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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