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준서에게

(35기 홍준서)❤️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들 준서야~
안녕~^^*~
걱정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한지도 8개월이 다 되어가는구나..

엄마, 아빠에게 말로 다 하지 못하는 어려움에 있었겠지만
조금씩 적응해나가는 준서가 어찌나 대견스럽던지..
이제는 생각하는 거 말하는 거 모두 쑥쑥 자라서
씩씩하고 의젓하게 생활하는 준서를 보니 벌써 다 커버린거 같네..
그래도 엄마, 아빠가 바라는건 우리 준서가 건강하고 행복한거야~
매일매일 기도드리고 감사하면서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자~

남은 기간 선생님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가지고
홈스테이 식구들과도 좋은 추억 만들길 응원해~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생활패턴도 많이 바뀌고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이또한 지나가겠지?!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야!!
화이팅이다 아들!!

무지무지 보고싶고 사랑해 ~~^^

댓글

엄마, 아빠한테. 안녕하세요? 저 준서에요. 잘 지내고 계세요?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래요. 행복하게 지내시죠? 저는 행복하게 잘 지내요. 벌써 제가 캐나다에 온지 8개월이 지났어요. 홈스테이 가족들이 너무 잘 해줘서 잘 지내고 있어요!! 할머니 한테도 건강히 잘 지내시라고 꼭 말해주세요. 사랑하는 우리가족 건강하게 지내게 해달라고 기도 드릴게요, 사랑해요. 많이많이 사랑해요. - 사랑하는 아들 준서가 - admin 2020-09-1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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