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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짧은 방학끝?


우리 간 다음 스카이프 안하더라. 나중에 더 커서는...눈에 훤하다.

짧은 방문이어서 그런지 아쉽더구나 조금더 울딸과 우리가족만의 시간,여행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었는데.. 그걸 못해서인지 지금은 갑자기 울딸이 보고싶네.ㅋㅋ

샌디맘이 방금 휘슬러(?)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주었네 꽤 늦은시간 일텐데...고맙다고 전해주오.^^

여기는 35,36도...날씨가 너무덥다 날씨는 캐나다가 부럽더라. 아이들이 딱!! 살기좋은 캐나다. 아빠는 한국이 더 좋아.ㅋㅋㅋㅋㅋㅋ 술 파는곳이 따로있는 나라?? 귀찮음.ㅋㅋ

다시 시작하는 방과후수업. 하고싶은거,하고싶은말 다하지말고 인내하면서 잘지내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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