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야



준희야 엄마^^ 소식 기다릴거 같아서 글 남긴다~ 보내준 선물 드디어 받았네^^ 분실됐나 다른 곳으로 갔나...걱정했는데 잘 왔어~ 새로운 곳에서 적응도 하고 신경쓸일도 많을텐데 엄마 생일 잊지않고 기억해줘서 고맙다^^ 깨질까봐 몇번이나 싸고~감고~묶고~ 한걸 보면서 얼마나 준희가 보고싶던지... 환희는 언니 보고싶다며 눈물 글썽이면서도 쿠키는 계속 먹더라~^^

준희야~ 지금처럼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소중히 지내길 바란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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