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에게


사랑하는 경모, 준석이 몸 건강하고 공부 잘 하고 있겠지? 할아버지는 항상 너희들이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다.


오늘 할아버지가 연암도서관에 갔는데 이런 글이 있더라. "시간의 걸음거리에는 세가지가 있다. 미래는 머뭇거리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쏜살같이 달아나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해 있다."


이 글을 보고 시간의 소중함을 새삼스레 깨달았다. 너희들도 항상 부지런하고 건강에 유의하며 예의 바른 학생이 되기를 바란다. 경모,준석 사랑해..... 할아버지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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