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기 홍준서 ) 일년반이라는 시간이 소중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교장선생님 뵙고 이런저런 걱정하고 고민했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


가족 같은 예스 식구들을 믿고 준서를 캐나다 보내면서 영어실력의 향상도 중요했지만 준서의 마음과 생각이 더 풍요로워지길 바라는 기대가 더 컸던 거 같습니다.


처음 적응기부터 한국 돌아오는 지금까지도 준서를 따뜻하게 잘 보살펴주셔 감사합니다.


준서에게도 좋은 추억과 감사의 시간이었을 것이고


저희 역시 일년반이라는 시간이 소중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예스와의 좋은 인연으로 오래 동안 함께 하길 기대해봅니다.


일년반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누구에게도 자신 있게 예스의 우수함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도 준서의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을 본다면 예스와의 인연을 고민하는 지인들도 많아질 것 같습니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예스 식구들도 힘든 시간 보내시겠지만.. 이런 버팀들이 훗날 더욱 튼튼한 기반이 될거라 믿으며.. 저와 준서 엄마가 언제나 응원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의 기회를 주신 교장선생님, 윌선생님 등 예스 모든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준서 공항 도착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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