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 사랑하는 현서 윤서아빠야^^

현서윤서 떠난지 벌써 일주일이 다되가네 잘지내고 있지?

엄마아빠는 잘 있고 거북이도 아직 집에 있어

놓아주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적응못할까봐 가을까지 데리고 있기로 했단다

현서윤서가 없으니 많이 허전하네 창문에 매달아놓던 토니와 슈미도 그립고(토미와 슈니였나? 암튼 퍼런애들ㅋ)

현서윤서 컴퓨터는 아빠가 잘지키고 있으니 걱정마 가끔 작동이 되나안되나 확인하고 있어ㅎㅎ

어제 영상통화 하면서 보니까 거기서 잘 지내고 있는것같아 안심이구나 친구들과 재밌게 지내고 이번 1년을 소중히 보내다오렴

또 연락할께 아빠가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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