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3일연휴 놀았다.^^


종은아,여기는 3일연휴라서 월요일 현충일까지 회사,학교 휴무였다.

할머니랑,엄마랑 종로 인사동부터 광화문거리까지 음식도먹고,걷기도하고 재밌게 놀았다.ㅋ

엄마랑은 대부도해솔길 1박2일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차가 많이 막혀서 힘들었다. 그래도 바닷가에서 아빠는 밤새 술을 마셔서 기분좋았단다.ㅋ

제2롯데월드 면세점도 오픈해서 오랜만에 서울촌놈 처럼 서울구경도 꽤 했단다.

보트(카약?)타는 종은이 얼굴에 무서워요 라고 쓰여있더라.ㅋㅋㅋ 다른친구들은 뒤집혀서 물에도 빠지던데...

여기도 본격적인 여름인가보다 31,32도 오르랄 내리락 한다.

7월에 우리 보네.ㅋㅋㅋ 기대된다. 그때까지 잘지내고....안녕~~~~~~^^

1 view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