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미콜미예본아~^^



보고싶은 예본아,, 미션에서의 두번째 휴일 잘 보냈니? 아빠 출장갔다 오시면 같이 글 남길까 하다가 긴급소식이 있어 먼저 보낸다^^ 방울이가 두달만에 드디어 밥을 먹기 시작했어ㅋ 예본이가 기뻐할 모습이 눈에 선하구낭... 이제 걱정 안해도 돼^^ 주말에 한 번쯤은 연락올 줄 알았는데 어쩜 가서 전화 한 통 없냐...ㅠ 홈스테이 가족들, 선생님들, 친구 언니오빠들과 너무너무 즐거운 나날들 보내고 있나보다 생각하고 있어^^;; 그래도 혹시나 틈나면 전화해~^^ 옷 따뜻하게 입고, 비타민 유산균 꼭 챙겨 먹어~ 엄마보다 의젓하고, 마음 따뜻한 예본이니까 거기서도 많은 사랑 받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러뷰~미슈~마이 스위리~~!!!

엄마가. (우찬,가은이 손편지 함께 보내~우찬이 편지 읽기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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