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빈이에게(34기)



채빈아 엄마야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떨어지니 허전하지?

그래도 홈스테이 적응도 해야하니 니가 먼저 다가가고 웃고. 말한마디 건네고 그래라

혼자 자기도 무섭지? 늘 엄마가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무서움을 이겨내고 부끄러움을 이겨내길. 응원할께

사랑하는 채빈아 엄마가 말은 안하지만 널 믿고 응원한다는거 잊지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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