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윤서 (34기)우리아들 ♡



사랑하는 우리윤서야 ~~

엄마야 ~~^^

주말 잘보냈니?

윤서 캐나다에 있은지 벌써 2주나 된것 알고 있지?

이제 1주일만 있으면 캐나다 학교에 가게 되겠네

가면 토론도 많이 하고 체육시간도 이곳보다 많고 다른점이 많을거야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 만날수 있게 기도 할께

윤서야 , 캐나다에서 불편하고 힘든것 있는거 당연하지만

그래도 그것들을 다 참아낼 필요는 없어

윤서가 그때 바로 강력히 no를 하고 홈맘또는 선생님께 알리는게 중요하단다

그러면 윤서가 곤란하지 않게 도와줄꺼니까 , 믿고 말하면 의논하여 더 좋은 결과를 가질수 있어

윤서 홈리딩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들었어 . 스스로 잘씻고 잘챙겨서 참 기특하네

엄마아빠가 항상 윤서 응원할께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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