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환아..엄마당


울아들 잘 지내고 있는거 같네..얼굴보니 이제 시차적응도 다 된듯 하다.. 그런데 일요일에 오락을 많이 한다고 하니 엄마가 걱정이 살짝 되려고 한다. 캐나다 있는 동안은 좀 자제해주면 좋으련만...ㅠㅠ...우리아들이 적당히 알아서 잘하리라고 일단 믿어볼께

양치질은 잘하고 있지? 혹시라도 치아에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깐..양치 살살 잘하고..너무 흔들리거나 하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도록 해 그리고 한국음식..불닭처럼 매운것만 시켰네..음... 장이 안좋은거 준환이가 가장 잘 알고 있지?? 집에서 줄때는 엄마가 스프도 반만 넣고..이렇게저렇게 조절을 해서 준거야. 그대로 다 먹으면 아마도...준환이 장이 많이 부담스러울꺼야..배탈이 안난다고 해도.. 조심해서 가끔만 먹어줘..

많이 보고싶다..가까운곳이면 엄마퇴근후에 바로 만나러 가고싶다... 사랑한다..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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