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아! 잘 잤어?



어제는 낮에도 자기 전에도 전화가 없어서 엄마가 하루종일 불안했어.

낮엔 리딩테스트때문에 바빴다고 했고... 저녁 전화 기다렸는데 전화가 없기에 오늘 저녁은 안 울고 잘 지내서 그런건가하고 궁금하고 불안했단다. 잘 잤길 바라며, 낮에 YES 와서 영통하쟈.

가기 전 씩씩했던 준영이의 모습을 떠올려봐! 조금씩 천천히 해나가면 돼! 사랑해. 준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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