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아 또 엄마야♡ (34기 허준영)


어제 Y.E.S 에서 영상통화 할 때,

준영이가 밝은 얼굴이여서 엄마가 기분이 좋아서

하루를 기쁘게 시작할 수 있었어.

요즘 엄마는 준영이 기분따라 엄마 기분도 오락가락한다.

저녁에 울 땐 맘이 아프고,

웃고 있는 준영이 활동 사진보면 기쁘고... ^^

낮엔 밝게 잘 지내고 밥도 잘 먹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만,

아직 자기 전에 힘들어 하는 준영이 보면 엄마도 좀 그래...ㅜㅜ

조금씩 나아질테니까 우리 같이 힘내자!!

어제 외할머니한테 영상통화해줬다고

외할머니가 엄청 감동하셨어. ㅎㅎ

혜선이 이모야도 ^^

다들 준영이 자랑스러워하고 대견해 한단다.

모두 사랑을 담아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어.

다른 식구들한테도 시간날 때 전화해줘.

엄청 좋아할거야~

또 글 남길께~!!

오늘은 푹 잘 자길...

준영아!

엄마가 많이 그리워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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