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은아, 여긴 많이 덥구나


출근시간에 스카이프 잠깐하다보니 긴 얘기는 못하는데 엄마랑은 자주 전화 한다니..... 아빠 장난으로 잠시 삐진 종은이가 다시 돌아와서 기쁘다.ㅋㅋㅋㅋㅋㅋㅋ 여긴 태풍이 오기직전인데 상당히 덥구나. 아침사무실 온도가 32도.ㅠㅠ 홈리딩점수,토플쥬니어점수 등등 비록 타학생들보다 뒤쳐진다고 해도 종은이가 많이 향상되고 있다니까 아빠는 기분 좋다. 전부다 1등하고,100점 맞으면 소는 누가 키우냐??ㅋㅋ 농담이고 종은아,혹시 22일 우리갈때 필요한거 있으면 엄마에게 미리 말해드려라. 다들 각자 바쁘기 때문에 미리미리 말해주면 좋겠구나. 종빈이 돼지놈 아니니까 너무 뭐라고 그러지 마라.ㅋㅋㅋㅋ 줄넘기 시작 한단다.ㅋ 방학기간 잘 지내고 선생님 말씀 잘듣고...22일 보자꾸나.^^

1 view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