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까꿍이현빈아




현빈아.. 현빈아.. 현빈아 ^^

하루에도 몇번씩 부르던 이름. 말로 뱉지 못하고 이제 마음속으로 잘 품고있어. 현빈아. 가족들이 걱정한것이 괜한일같이 너무 잘지내서 놀랍기도 하고 현빈이가 대견하기도 하고 그래. 역시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이 상상하는 것과는 참 다르다는 것을 다시 느꼈어. 옆에 없어 다 알순 없지만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속에 항상 웃고 밝은 표정이여서 가족모두 안심하고 좋아하고 있어. 정민이는 너에게 런닝맨 비밀을 알아냈다며 알려줘야한다고 통화를 기다려. 내가전해 준데도 안됀데 ^^ 주변에 겸이 이모, 스텔라 엄마, 지원,진훈,청준,은비 이모 모두 연락와너 현빈이 잘 갔냐고 안부 묻고 인사 나누고 했어. 가족뿐 아니라 현빈이 아는 모든 사람들이 현빈이 소식 궁금해하고 잘 지내기를 바라고 있더라. 참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야. 삼환 수학 선생님께는 솔민이랑 너 사진 한장씩 보내서 잘도착하고 잘있다고 소식전했어. 엄청 좋아하시더라. 우리가 지내는 이 순간과 인연들이 참으로 소중하고 귀한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 현빈이도 즐겁고 신나게 생활하고 무슨일이든 고민이 생기면 선생님과 가족하고 의논하자. 이 글보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와의 통화를 기다리며 이만 .. ^^

사랑해 현빈아~ 내가 더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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