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윤서야(34기 차윤서)


사랑하는 윤서야 ~~

엄마야 ^^

잘지내고 있지?

엄마는 윤서 많이 보고싶어서 수시로 사진과 동영상 보고 있어

윤서가 밥도 잘먹는것 같고 즐거워보여서 엄마도 마음이 놓이네

윤서가 고치고 가준 엄마액자 보면서 아직도 고마워

홈스테이 식구들과 잘지내는것 같아서 윤서 기특하고 대견해

엄마가 항상 우리윤서 건강하고 즐거운 캐나다 생활되기를 기도할께

사랑해 우리아들 ♡

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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