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짝꿍 승민아~~


승민아 ~~ 너 도착한지도 벌써 11일이 흘렀구나! 적응한다고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 엄마도 여기서 적응이 필요 했어 거기 생활,새로 생긴 가족과 흡수가 되었는지 연락도 이제는 엄마가 기다리고 있구나!! 밤에 열이 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음날 괜찮다고 하니 마음도 아프기도 하지만 대견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 잘하고 있다 ~~~^^ 딘교장선생님께서 " 너의 각오와 다짐" 글 쓴 걸 보내주셨어 그 글을 읽고 승민이가 유학생활의 기대와 포부를 볼 수 있었어 예스 선생님들과 우리가족이 승민이를 응원 할 꺼야~~ 한국에 돌아와서 아주 좋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아들~~~ 사랑해^^ 수현이가 옆에서 편지 쓴다고 난리다 ^^: 오빠를 많이 기다리고 있단다 오빠 잘 지내고 있어? 묻는데 ㅋㅋ 웃겨

하여간 또 소식 전할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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