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물 유솔민~



솔민아~ 어제 전화하기로 했는데 전화없어 살짝 걱정했어. 우리아들 적응 잘하고 있는중이라 그런거야? ^^ 엄마는 항상 우리 솔민이 믿지만 원래 엄마는 자식걱정하는게 일이란다. 솔민이가 캐나다에서 너무 잘하는거 알면서도 이건 괜찮을까... 저건 잘하고 있나... 오늘은 뭐하나.. 밥은 잘먹는지... 늘 솔민이 생각 많이 해. 솔민이 없으니 엄마 청소기 밀어주는 사람도없고 신발정리해주는 사람도 없네 ^^ 다행히 누나가 분리수거는 도와주네. ~~ 몇일전에 누나랑 영화보러갔었는데 늘 솔민이가 시키던 나초와 팝콘을 안시키니까 너무 이상했고, 캐나다 가기전 아빠랑 운동화사러 갔을때 사진찍돈곳에 몇일전 다시가니 넘 보고싶더라. 누나도 솔민이 보고싶다고 몇번이나 말하더라. 그래도 우리 솔민이 거기서 책도많이보고 많은 경험하고 멋진 형아될꺼니까 항상 응원하고 지켜보고 기다릴께. ^^ 울 가족 비타민 유솔민~~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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