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에게 보내는 글 / 박태영

경모야, 준석아!

모두 건강하고 잘 있겠지?

할아버지는 너희들 생각만하면 기분이 아주 좋고 신바람이 난단다.

항상 성실하고 몸조심 해야한다. 왜냐하면 너희는 내 소중한 손자니까.

너희 어머니가 너희에게 부탁하는 글을 보았다. 그대로 행하면 좋겠다.

할아버지가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은 1.건강해야 한다. 2.부지런해야한다.3.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

4.어른을 공경하고 친구간 화목해야 한다. 5.배운것은 실천해야 한다.

내 손자는 모든 것을 잘 할 것으로 믿고있다.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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