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아 진소연


소연아.. 오늘은 설날 연휴 마지막날~~ 니가 없이 보내는 명절이라 그런지 많이 허전하네~~ 그리고 다들 니가 없으니 너무 조용한 명절인 것 같다고~~ 명절에는 진소연이 있어야 재밌는데..ㅎㅎ 캐나다에서 홈스테이 가족,선생님,친구들과 보낸 명절은 즐거웠겠지..

우리 딸 캐나다 간지도 벌써 2주가 지나갔네. 이제 좀 있으면 새로운 학교에서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겠네~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자주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괜찮지만,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 재밌게 생활하고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꼈으면 좋겠다~~^^

아빠는 엄마 성빈이랑 잘 지내고 있을테니까.. 자주 연락하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아요~~♡ 안뇽~~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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