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태륜아!!!


아직 적응 중이라 많이 힘들지?

이번에 엄마가 넌 생각보다 훨씬 더 씩씩한 아이였구나 싶더라

어리지만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이겨내는 모습을 보고 엄마는 너무 감동했단다

하지만 때로는 진짜 힘들때에는 주변분에게 부탁하고 생각을 전달하고 해도 된단다

힘들때 나눠가지면 조금 덜 하거든

엄마도 힘들때는 물어도 보고 조언을 얻기도 하거든

얘기하고 싶을때는 엄마도 좋고 선생님이나 홈맘에게 도움을 요청해보거라

넓은 세상을 많이 보고 느끼고 생각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음 좋겠다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뭐든 해보는 도전정신도 가지고 씩씩하게 알지??

사랑하는 우리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해

많이 보고 싶구나

이젠 전화한통 해도 되지 않을까?ㅋㅋㅋ

기다릴께~~~우리아들 화이팅!!!!!

아참!!영어이름은 생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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