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채원아~~아빠야^^

캐나다는 어때!!! 날씨는 괜찮은지 모르겠네. 여기 한국은 겨울이라서 많이 추워~~

인천 공항에서 헤어지며 엄마 아빠에게 손 흔들어 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개월이 지났어.

엄마 아빠없이 낯선 캐나다에서 적응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채원이 생각을 하니깐, 아빤

너무 고맙고~ 힘이 난다. 엄마랑 우영이도 잘 지내고 있어...우영이가 누나들 많이 보고

싶어하더라... 가끔씩 누나들 보고 싶다고 말 하곤 해~~~ㅋㅋ

캐나다에서 학교 생활도 공부도 열심히 한다는 얘길 들으니깐 아빠도 힘이 나는것 같아~

그리고 채원이가 동생이지만 언니 잘 챙겨주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지내길 바래~

항상 손 깨끗이 자주 씻고, 가글도 자주하면서 아프지않게 채원이가 건강했으면 좋겠어

아빠 딸~ 채원이 잘 할거라 믿어...항상 채원이 옆에서 아빠가 널 지켜줄테니 채원이도 씩씩하게

캐나다 생활 잘하길 바래~~~

언제나 아빤 채원이 편인걸 알지~~~

사랑해~~~아빠의 두번째 심장 손 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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