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손녀. 유나야♡


캐나다 그곳에 네가 있으니 우리는 그곳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네

먼곳에 가도 당당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키우느라 수고 했네.

유나 소피아 귀여워라

대한의 아이로 잘크거라

외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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