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소중한딸 채빈아(34기)



사랑하는 우리딸 채빈아

아빠도 엄마도 우영이도 큰누나 큰딸 채빈이를 너무 그리워한단다.

14년동안 늘 곁에 있었기에 이번의 떨어짐이 더 크게 느껴지는 구나

엄마는 우리 채빈이가 캐나다 가서도 잘할꺼라 생각하고 믿었기에 걱정은 안해

하지만 아프거나 힘든일은 꼭 얘기하도록 하자

엄마 아빠도 채빈이가 간 후 가족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생각한단다.

사랑하는 우리딸

동생 엄마대신 부탁한다. 사랑해

엄만 채빈이를 많이 믿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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