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세빈^^


엄마 아들 세빈^^

아들아~~ 사람은 어른이든, 어린아이이든 시간이 지나면서 상황에 적응을 하게 되어 있단다.

빈이가 지금 엄마, 아빠가 보고 싶은 만큼 엄마, 아빠도 우리 빈이가 너무너무 보고 싶단다.

하지만 우리 빈이가 더 크고 멋진 살람이 될 수만 있다면, 엄마 아빠는 조금 인내하고 참을 수 있단다.

우리 아들은 항상 지혜로운 빈이였잖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빈이가 어마 보다 더 잘 견디고,

엄마를 오히려 가르쳐 주었잖니?

아빠 없이 엄마 하고 둘이서 처음으로 제주도 여행 했을때 , 우리 아들이 길 안내 해 주면서 아빠처럼 엄마를

돌봐 주고 챙겨 주었잖아.

우리 아들 분명 할 수 있어, 아빠 엄마가 항상 기도하며, 응원 할께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이 순간을 즐겁게 지내도록 해 보렴.

엄마가 택배랑 편지 보냈단다...

빈이 믾이 먹고, 푹 잘 자고, 밝게 생활 하렴.

항상 그랬던 것 처럼, 밝은 생활 하도록 하렴~~~

한국에서 모든 형, 누나 들이 빈이를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 달래 ~~

사랑한다.

분명히 너는 잘 할 수 있을 거야~~ 그리고 댓글 좀 남겨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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