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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병규야




보고싶은 병규야~~^^ 지금쯤 우리 병규는 홈스테이 식구들이랑 즐거운 일요일을 시작하고 있겠구나~ 씩씩하게 홈맘식구들이랑 잘적응해 가는것같아서 마음이 조금 놓이긴한단다~ 엄마랑 아빠랑 형아는 맨날 우리 병규 이야기하면서 그리워하고 웃곤한단다. 병규가 우리집 귀요미고 웃음꽃이었는데 없으니 참 허전하고ㅜ... 매일 매시간 보고싶지만 잘참아야겠지?!! 병규도 엄마도 화이팅하자!!^^ 가지고간 여행가방 하나를 안풀어서 반팔.반바지를 못찾아입었던 너를 생각하면 한숨도나고 웃음도나지만ㅋㅋ 그러면서 커가는 아들을보니 대견하기도하고 든든하기도하단다^^ 조금 있으면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만날텐데 설레기도하고 두렵기도 하겠지만 우리병규는 잘적응해서 멋지게 생활잘하리라 믿는다! 힘내라 아들~~ 정말정말 많이많이 사랑해~♥♥ 아빠도 사랑한다고 꼭 전해달래~^^

세상에서 제일 멋진 부회장 병규 형: oh~병규o(^-^)o 너가 가서 지낸지 정확히 18일 8시간 2분 15초가 지났네ㅎㅎ너가 지낼 날도 한 6달정도 남았으니깐 힘내고 수고해~~(ToT) (몬쉥긴 놈 ㅎㅎ♥♥) 추신: 너놀리는사람 있으면 형이 혼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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