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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소중한 우리딸 채원아(34기)


사랑하는 채원아~

채원이가 캐나다로 간 후 아빠 엄마 우영이는 채원이를 너무 많이 그리워해

엄마는 야물딱진 우리딸이 잘할꺼라 믿고 있어

언니 홈스테이에서도 언니랑 잘지낼꺼라 생각하고, 엄마가 늘 말했지 엄마가 없음 언니가 엄마라고. . .

가족이랑 이렇게 떨어져있는게 첨이라 힘들겠지만

채원이는 공부도 친구사이도 선생님과의 사이도 잘할꺼라 엄마는 믿어.

그래도 힘들고 하면 얘기하고 엄마 아빠 우영이가 늘 생각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늘 응원할께 보고싶고 사랑하고 채빈이도 채원이도 엄마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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