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선우야♡



엄마 아빠의 소중한 보물 우리 선우^^ 선우가 잠시 엄마품을 떠난지도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구나.. 우리 선우가 언제 이렇게 커서 엄마품을 떠나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저 기특하고 우리 아들이 너무 자랑스러워^^ 선우가 '인생은 도전' 이라며 멋진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캐나다에 보내달라고 했을때 엄만 아직도 어리기만한 우리 선우가 엄마 없이도 잘 할 수 있을까 사실은 걱정 많이 했었어.. 근데 전화로 들려오는 선우의 밝고 씩씩한 목소리와 너무나 잘 생활하고 있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때마다 엄만 선우한테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엄만 늘 선우 위해 기도하고 있어. 선우 마음속 하느님께서도 우리선우 늘 지켜주고 계실꺼야^^ 많이 보고싶지만 꾹 참고 3월에 만나면 우리 선우 꼬옥~ 안아줘야지♡ 사랑해 우리 선우 화이팅!♡ p.s 밀크는 잘지내고 있어 엄마가 매일 산책도 시키고 아진이도 끈 잘 붙잡고 다니니까 걱정말구^^ 밀크가 오빠 힘내고 많이 사랑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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