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멋진 우리 지섭이





너의 정성스런 다짐의 편지를 읽고 이제 우리 지섭이 많이도 컸구나 생각했단다. 엄마가 한국에서 공부때문에 많이 스트레스 준것 같이 미안하고 지섭이가 캐나다 좋은 환경에서 뛰어 놀고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는 글을 읽고 부족한 엄마보다 더 생각이 깊은 우리 지섭이의 마음을 읽었어. 지섭이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지섭이가 캐나다의 친구들, 홈스테이 가족들, 예스아카데미의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얼마나 기쁜지 몰라. 우리 지섭이 언제나 믿고 사랑한다. 그리고 응원한다. 사랑해~ 엄마가

형아~ 테블릿 피씨 꼭 받아~~^^ 준섭이가 준섭이랑 대만여행할때 사진이야. 지섭이랑 같이 갈 일정이었는데 너를 캐나다로 보내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사진 보면서 힘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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